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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11월 입대영장.."연기할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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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천정명이 오는 11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현재 영화 '헨젤과 그레텔' 촬영에 한창인 천정명은 최근 오는 11월 말 입대 영장을 받았다. 1급 현역인 천정명은 이미 작품 활동을 이유로 입영을 두 번 연기했기 때문에 11월에는 입대를 해야 한다. 천정명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0일 "천정명이 대학원에 재학 중이라 한 차례 더 (입대를) 연기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입대를 연기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밝혔다. 임필성 감독의 본격 호러영화 '헨젤과 그레텔' 촬영 때문에 제주도와 부산, 경주 등을 오가며 촬영에 한창인 천정명은 이 영화를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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