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잡하게 살면 나만 힘들어.. 가지고싶음 가지면 되는거지. 제의를 하면 받아들이고, 말고는 상대쪽 판단의 문제잖아. 라고 말하고싶지만! 힘들지 그사람도 나도 상처받게 되는게 무서우니 시작도 못하는거니. 참 어렵다. 난근데 힘든 상황에서도 올곧게 내마음 표현했고 해볼껀 다 해봐서. 내성격상 한사람만좋아하고 오래가는 스타일이라 잊기힘든데.. 한6개월 된거같네 이제 좀 괜찮아졌음. 예전엔 마음의 동요가 많았는데 이젠 그렇구나. 하는? 작년에 열심히 좋아하고 추억 만들었으니 올해는 내할일 열심히 하면서 살아야지. 너무 사랑에 마음쏟지마.. 남는건 미련이랑 추억. 혹은 상처받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