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가 볼때 예쁜얼굴이 많이 차이날 수 있어..?

ㅇㅇ |2020.04.26 17:11
조회 125 |추천 0
일단 쓰니는 자랑 및 자만 및 허영심에 빠져 글을 쓰는게 아님

아니 내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주위에서 예쁘단말 진짜 수없이 많이 들었거든? 키도 167이고 몸무게도 49~50이라 충분히 날씬해
근데 난 여중여고라 남자를 볼 기회가 없었어 학원에선 그나마 남자애들있는데 우리 학원은 학교별로 반나눠서 친한 남자 1도 없거든
근데 도대체 왜 지나가면서 번호를 따려는 남자들이나 학원에서 고백하려는 남자들이나 정말 도대체 왜 하나같이 평범조차 안한거야..?
여자애들이 볼때랑 어른들이 볼때의 예쁨과 남자들이 볼때의 예쁨은 정말 천지차이인거니...?
아니면 남자들은 키만 크면 다 잘난줄 아는거야..? 난 키가 크니 넌 나를 좋아할거야 하고 생각을 하는거야..? 아니면 더치페이스 개념을 모르는거야..? 나 그렇게 눈 안높은데 정말 저럴때마다 비연애비혼을 뼈저리게 느껴..
나도 자존감 충분히 높아서 거울보고 셀카찍고 할때 스스로 만족하면서 사는데 저런 상황이 올때마다 항상 “내가 남자들이 볼땐 평범한건가..?” 라고 생각하게돼
진짜 많이 다른거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