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찬스 쓰길래,,
김태우도 몇 문제 못풀겠구나 생각했음
그
러
나
네델란드니까 튤립이겠다고 하고 맞춤
겁나 좋아함
공무원은 왠지 아닐 거 같고,
자기가 예술계 직종 노동자인데 핑크칼라워커라는 말 못 들어봤다고
나머지 보기인 서비스업 종사자 선택해서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남
브래지어의 b로 시작하니까 뷔스티에 같다고 찍어서 맞춤
넘 기뻐함ㅋㅋㅋㅋ
삼각산은 못들어본 이름이라고 함
(알고보니 목면산은 남산의 또다른 이름이라고 함)
놀람
영어권 사람들은 뭔가 제일 쎈 상대를 말할 거 같다고
악마, 귀신, 도깨비 중에서
악마가 제일 세니까 악마 선택하고 또 맞춤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와사화는 좀 덜 익숙하다고 찍었는데 맞춤
소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이 발생해서 빛도 날 거 같다고
열권 선택해서 또 맞춤
이제 슬슬 자신의 찍기 능력을 즐김
970km를 이동하는 것은 어류 파충류 보다는
조류일 거 같다고 추측해서 또 맞춤
이젠 자신에게 심취 ㅋㅋㅋ
이제 일대일 됐고,
상대자는 고려대 공대생
과연 누가 이길 것인가?
어이없는데 어려운 문제가 나옴.
부트졸로키아는 뭔가 아프리카쪽에서 나는 천연 재배 고추 같고,
하바네로는 자기가 먹어봤는데 별로 안 매웠고,
캐롤라이나 리퍼가 뭔가 미국꺼 같아서 유전자 조작해서
완전 맵게 만들었을 것 같다고 함.
결국 고대생은 탈락하고,
김태우가 맞춤
그렇게 우ㅡ승!
오천만원 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