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욱해서 싸우고 시간갖자했을땐 바로달려가서 사과하면 바로풀렸었거든요
근데이번엔 다시연락해도 며칠 시큰둥하더니 결국 진지하게 시간갖자네요
바로 붙잡았는데 안잡혔고
이틀뒤 1시간넘는 거리의 남친집을 찾아갓는데 얼굴도못보고 매정하게 까였습니다
마지막으로라도 5분만 얘기하고싶다해도 정말꼴도보기싫은투로 거절하더라구요
그래서 걍집으로돌아왔구요
지금 시간갖자한뒤로 2주째되어가고있는데
한달은 기다려봐야될까요?
진짜꼴도보기싫다는말투로 화내던데 왜헤어지자고는 안하는지;; 그냥 차인거라 생각해야될까요
괜히 희망고문만당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