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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논란 있었던 <해품달>

ㅇㅇ |2020.04.27 15:08
조회 16,217 |추천 68


2012년에 방영했었던 김수현, 한가인 주연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조선시대 가상의 왕 이훤과 비밀에 싸인 무녀 월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궁중 로맨스 드라마로,

당시 최고 시청률 42.2%를 기록했음





인기도 많았으나, 소소하게 논란이었던 가짜 비녀


대왕대비 비녀가 너무 플라스틱 재질로 보여서 논란 



 

대비의 비녀도......


 


사랑의 증표로 나온 비녀는 진짜 금이 맞다고 함

사랑의 증표랑 대왕대비, 대비의 비녀들을 보니

확실히 다름 




 

그리고 리본 매듭이나 여러모로 조잡하다고 했던 한복



 

마카로 칠한 것 같다는 병풍


 

유모와 정경부인의 한복 차이가 없어서 당황스러움;;


 

장난감 같은 구슬 장식...




이 드라마가 대박 날 줄 몰라서 제작비가 없었나? 

그래서 소품팀 미술팀이 제대로 준비 못했다고 함........



벌써 이 드라마가 8년 전이라니.....

소품 화려하게 해서 리메이크 해줬으면 좋겠다 ㅜ

 

추천수68
반대수1
베플ㅁㅁ|2020.04.29 16:14
제일 문제는 한가인의 연기였음...
베플호구|2020.04.29 17:57
다들 모르나본데 저때 김수현 거의 생신인이었음.. 도둑들도 개봉하기 전. 김수현보다 한가인 출연하는걸로 훨씬 화제였음
베플ㅇㅇ|2020.04.27 15:12
저 드라마 방송초기때 제작비 없었다고 그랬음 그리고 고증도 딱히 신경안쓰고. 예를들면 양명이 공주한테 반말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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