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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 소미가 말하는 다국어 가능자의 고충

ㅇㅇ |2020.04.28 11:40
조회 52,639 |추천 225


혜림은 한국외대 통번역학과 재학중

 

 

 

 

 

 

 

 

 

 


집에서는 한국어

학교에서는 영어, 광둥어, 중국어 사용



 

 

 

 

 


배부른 소리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어릴 때부터 4개 국어를 한번에 배우다보니 혼란스러웠다고 함



 

 


그걸 본 패널 전소미



 

 

 

 

 

 

 


소미도 어릴적부터 한국어, 영어를 동시에 배우다보니

말할 때도 둘이 섞여서 나온다고ㅇㅇ



 

 

 

 


다국어하면 좋겠지만

또 이런 불편한(?) 점이 있구나... 하면서 진지하게 보고 있었는데



 


라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함 돌려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국어를 해도 생각보다 완벽한 바이링구얼은 없다고 

자기가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잘 안 된다고 들었는데 일단 영어라도 잘하고 싶은 1인ㅜㅠㅠㅠㅜ

추천수225
반대수7
베플ㅇㅇ|2020.05.02 10:20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ㅋㅋ 샘해밍턴이 자기고향 정육점에 갔는데 고기 시식해보다가 what kind of meat 해야되는데 what kind of 고기 라고 했음ㅋㅋ
베플ㅇㅇ|2020.05.02 09:57
마지막에 라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ㅌ
베플ㅇㅇ|2020.05.02 09:46
힘든 점이 있겠지만 그래도 부럽당.... 난 혼란이 있더라도 영어 잘하고싶어
베플ㅇㅇ|2020.05.02 11:39
한국말하다가 자연스럽게 영어튀어나오면 불편보다는 간지지..
베플ㅇㅇ|2020.05.02 16:19
마지막에ㅋㅋㅋㅋ라비ㅋㅋㅋㅋㅋ웃겨 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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