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취업한지 3개월된 24살쓰니예요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이제 좀 힘드네요ㅠㅠ
중소기업다니지만 복지는 만족스러운 회사에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위에 정치질 하는 실장때문에 짜증이납니다
문제는 다음 타겟이 저라는 겁니다
회의할때 의견을 내면 무시하거나 끊어버리고
듣지도 않고 다른직원만 쳐다보면서 물어보고
심지어 그냥 투명인간 취급합니다 그 실장님 때문에 다른직원들도 저를 투명인간 취급해요
더 짜증나는건 주말 딱 지난 순간부터 그러니깐 어이없고 황당스럽기도 하고 일도 안알려주시고 알아서하라 그러고...
사람이 하루만에 변하는게 말이되나 싶기도 하고..
이직을 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