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 충북 제천에 oo대학교 학교와 총학은 반성 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타 지역 대학과 혼동하는 댓글을 보고 지역명을 기입했습니다.

울산 모 대학은 네이트 게시글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기사 이후에 전면 비대면 강의 + 100%동의시에만 실습 진행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이 게시글의 퍼가기 기사 등등 모두 환영하며

우리 학교도 학생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대면강의 예정을 일방적으로 발표하여

지금 비난 받고 있는 타 학교들 입니다

https://m.pann.nate.com/talk/351001014?&currMenu=talker&page=1

https://m.pann.nate.com/talk/350994001?&currMenu=talker&page=1

이 보다 훨씬 더 낮은 수준의

대응 그리고 학생들의 의견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곳이

"oo대"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코로나 사태의 초반에 누구보다 빨리

장학금을 지급하며 학생들을

위하며 (or 위하는 듯 하며) 발빠르게 움직이던

"그때의 oo대"는 어디 간 것입니까?


비판의 근거로는

- 학생들의 의견에 관심 없는 총학
: 지금 이 시국속에서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것이 현재 그대들이 추진중인 (했던)
"인사 퍼레이드" 입니까?
"장학금 지급방법 변경"입니까?
아니면 침묵중인
"코로나 사태속 대면강의의 개시여부"이겠습니까?

- oo대 총학은 타 학교 총학들이 대부분 실시하는
비대면강의 지속 안건에 대한
학생투표와 그 결과에 따른 학생의견을 대표로써
학교에 전달을 할 생각이 없어 보임
: 그냥 존버??

- 학교는 연기사항을 지연 발표시켜 학교 소식을
뉴스 기사를 통해 먼저 듣게 되는 아이러니 발생

- 간보듯이 1~2주일 씩 연기로 인해
주거로 인한 월세문제, 생계비를 위한
아르바이트를 못하는 문제가 생김

- 학교는 여전히 학생의견에는 관심이 없어보임
: 학생들 대다수와 반하는 방향을 결정하려면 최소한 학생들을 이해시키려는 학교의 노력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 학교는 대면강의 일정만 발표했을뿐,
통학버스, 기숙사, 학생식당 등의 방역대책 및 시설,
통학시 마스크 제공문제, 감염자 발생시 학기 지속에 대한
대처방안 등에 대한 계획은 전혀 공지된 바 없음


묻습니다.

1. 뽑아달라고 허리숙여 인사하던
학생회는 왜 학생들에게 귀기울이지 않습니까?

2. 학교는 학생의견 상관없이, 방역 및
감염자 발생시 구체적인 대응없이 무대책으로
어떻게 개학을 한단 말입니까??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