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pc방들은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아서 학교 주변으로 파고 들고 있습니다.지금 잠실에 있는 푸르지오 월드마크 상가에 학교 정화구역인 200M에서 1M를 벗어나서 PC방 영업허가를 받은 업체가 공사중인 현장이 있습니다.학교 정화구역에서 1M라도 벗어나면 아무런 제제없이 PC방 입점이 가능함을 이용하여 학생들이 오가는 통학로에 아이 들의 푼돈을 노리고 버젓이 PC방이 입점하려고 하는 것입니다.게다가 그 곳에 성인 전용 좌석까지 만들고 있는 현실입니다.학생들이 오고 가는 길에 짬짬이 들를수 있는 PC방이 아이들이 넘쳐나는 학교주변에 들어와서 교육환경을 해치는 것도 문제인데 그 안에서 성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것은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200M 기준도 출입문을 기준으로 하기에 지하나 2층 혹은 그 위에 위치할 경우에는 놓여있는 통로 위치에 따라서 쉽게 거리규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200M 규정만을 지키느라 교육환경이 오염되어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환경이 되든 말든 상관 않고 무관심한 교육청의 처사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적어도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고 관리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200M라는 규정만 준수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해서 결정해야 되는것 아닌가요.200M일정 오차범위 안에서는 교육환경을 고려하여 그 허가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청원을 진행중입니다.국민청원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8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