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훈남에게 생각하는감정과 같은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장동건이나 원빈 현빈보다는 박해일이나 이재훈이나 주지훈이나 공유나.. 이목구비가 화려려한건 아니되 현실에서는 절대 찾기 어렵지만 뭔가 친근하고 그럼에도 키도크고 준수한 그런 사람이 끌리는 그럼심리요? 사실 홑꺼풀에 그정도 이목구비준수하고 적당한 비율과 피부에 분위기를 가진사람이 오히려 김희철이나 아이돌 인형같은 남배우마냥 화려하게 생긴 사람들보다도 희귀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뭔가 그쪽으로 더 마음이 끌리는 취향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