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한살 흔남이에요.
좋은 기회로 작은 프랜차이즈본사에서 일을 시작한지 5년째.
그 사이 이직도 했고, 매장업무는 줄었지만 일주일에 두세번은 매장에서 직접 요리도 하고, 알바애들 밥도 해줘요.
요리를 정식으로 배운게 아니라서, 다른 사람들처럼 예쁘게 담지도 못 하고, 보정도 거의 없지만 맛은 있네요.
입문자 시절의 요리들입니다ㅠㅠ
연어타다끼초밥-실제로 저렇게 팔지는 않았어요
연어뱃살&연어타다끼초밥2-직원 저녁식사
불닭볶음면-만들어보자! 해서 만들었는데 고구마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야끼우동-데리야끼만 적당하면 맛있어요!
크림파스타-처음 만들었던 버전이라 소스가 새하얗네요
맥앤치즈-알바친구들과 맥주 안주로 와구와구
크림파스타-마늘을 튀겨서 넣어봤어요. 예쁘게 튀기기는 어렵네요ㅠㅠ
크림파스타&알리오올리오-알리오 올리오가 맛있게 만들어졌던 날이네요! 이것도 알바대타 와준 동생이랑 먹었어요!
뿌팟퐁커리라이스-이건 사실 메뉴로 있던거(다른건 메뉴에 없는 것들)
게살알리오올리오-주방조명이 밝아서 너무 하옇게 나왔네요
퀄 많이 올라간 작년 올해 요리도 준비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