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맡기고 내보고 돈없다고 무시하더니 갑자기 집을 나간뒤 신분증 면허증 다 훔쳐가지고
우리집안 사람들한테 속여가지고 마치 나인것처럼 비슷하게 생긴애가 등장해가고 기가막힘..
전남친의 집으로 이사왓는데 엄마가 노망이 심하게 나서 자꾸 내한테 들러붙어가지고
홧병이 나서 미칠것 같아요 돈벌기도 힘들고 나도 병이 나서 괴로운데 .. 게다가
이사하기전에 앞집 여자가 자꾸 따라다니면서 이상한 소리를 지껄임.. 기가막히네여
전남친 나한테 4년 여장해서 붙엇다가 나 가지고 논다음 다른 남자하고도 못만나게 자꾸 훼방놓음..
게다가 주머니뒤짐.. 돈잇는집여자랑 붙어먹은뒤 나 비참해미치겟따 죽이고시퍼.. 그리고 더이상 볼일 없으면 좋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