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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가장 귀하게 쓴 한 성우 지망생

ㅇㅇ |2020.05.02 11:44
조회 64,544 |추천 938
추천수938
반대수6
베플ㅇㅇ|2020.05.02 19:11
저때 저분이 건물 앞에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는 영상 찍힌거랑 영정사진 속의 선한 얼굴이 너무너무 마음이 아파서 저 이름 세글자는 내가 꼭 기억해야지 몇번 되뇌인적이 있습니다. 고 안치범님 정말 이 세상 누구보다 훌륭히 살다 가셨어요.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베플ㅇㅇ|2020.05.02 17:31
아 눈물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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