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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많은 댓글들이 달려있어 깜짝놀랐고. 톡선까지 되었네요.

혼자 생각정리할 시간을 보냈고. 제행복을 찾기위한 선택을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진심어린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 댓글달아주시고 관심주신 많은분들의 가정에 평안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역시 힘내서 저의 선택만이 정답인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글은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449
반대수16
베플ㅇㅇ|2020.05.02 14:09
뭘 고민해요? 남편이 친정에서 그렇게 요구하면 본인은 그렇게 했을 거라고 했다면서요..어른이 말하면 그냥 네...라고 했를 거라고 했다면서요... 오늘 남편 오면 친정 부모님이 앞으로 무조건 명절은 친정와서 3일 내내 있다 가래...당신은 어른이 그렇게 하면 무조건 네 할 거라고 해서 당신 의견 묻지도 않고 네 했으니까 그렇게 알라고 딱 잘라 말해요.
베플남자ㅋㅋ|2020.05.02 14:02
지나가는잡종개도 안물어가는 없는 집 장남 장손 특징:: 나라에서 하사한 대단한 벼슬인줄 알고 개거품 물고 남의 집 딸한테 ㅈㄴ 도리 강요함.그나저나 님 남편은 박쥐같네요. 가만있다가 이제와서 지 부모랑 편들고 몰아 붙이는거 개역겹
베플ㅇㅇ|2020.05.02 15:08
남편한테 그럼 고모님 왜 당일엔 친정인 본가에 오는거냐?그럼 고모님들도 안오는게 맞지 않냐하세요. 그냥 각자 명절 보내자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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