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무살인데 원래 술 먹고 돌아다니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함 근데 부산 로데오나 이태원 술집거리 아니면 클럽주변 그런데 좀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 화장 진하고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들도 많고 무섭고 타투한 남자들도 많고 가끔보면 포르쉐 같은 외제차도 많고 비제이들이 인터뷰하러 다니고
걍 내가 애새끼라서 그런가 ㅋㅋ 놀줄도 모름 ㅠ
+) 이게 그냥 성향 차이인가봐 나는 밤에 한게 있다면 고작 늦게까지 하는 뮤지컬공연 본게 다임 ㅋㅋ
이제 스무살인데 원래 술 먹고 돌아다니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함 근데 부산 로데오나 이태원 술집거리 아니면 클럽주변 그런데 좀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 화장 진하고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들도 많고 무섭고 타투한 남자들도 많고 가끔보면 포르쉐 같은 외제차도 많고 비제이들이 인터뷰하러 다니고
걍 내가 애새끼라서 그런가 ㅋㅋ 놀줄도 모름 ㅠ
+) 이게 그냥 성향 차이인가봐 나는 밤에 한게 있다면 고작 늦게까지 하는 뮤지컬공연 본게 다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