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보던 드라마를 따로 보는 것..누구보다 먼저 아침과 밤인사를 나누는 일이 없어지는 것..
꿀떨어지던 눈을 더이상 볼 수 없는 것..갑작스럽고.. 아픔마저도 없던 만남이였어서..이별하고도 아픈지 몰랐어..이제 조금 느낌이 온다..
행복하라고 할정도로 오지랍은 넣어둘께..후회 할날 오길 기도도 해보고..사실 여자 생겨서 떠난 느낌 들어..
그래서 안아프겠지..그래도 언젠가 그 여자애보다 내가 나은면이떠오르면 그땐 내 생각할 날 있겠지..
많이 맘 접었다 생각했는데같이 보낸 시간이 사실 현실였나 싶을정도로어안이 벙벙해..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