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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이 삼촌

znfznflk |2007.06.04 00:00
조회 2,16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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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지민(25)은 축구 예찬론자다. 단아하고 얌전한 이미지와 달리 어릴 때부터 축구를 즐겨보는 등 축구에 관심이 남다르다. kbs 2tv ‘상상플러스’녹화에서 한지민은 “울산 현대 김정남 감독이 삼촌이라 어릴 때부터 축구를 사랑하게 됐다”고 털어 놓았다. 김 감독은 한지민의 오촌 당숙이다. 또 자신이 출연한 영화 오디션에서도 선입관과 딴판으로 트로트 ‘소양강 처녀’를 불러 합격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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