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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나 살린다 생각하고..자존감...

들어봐 |2020.05.03 04:40
조회 68 |추천 1
일단 내용이 길어서 미안해 꼭 들어줘.. 그냥 사람하나 살린다고 생각하고..내가 자존감이 낮다못해 없어.. 나는 거울만 보고 살아서 그냥 그럭저럭 살아왔는데 점점 나이를 먹고 외모에 한창 관심있을 때 쯤 후면 카메라로 찍힌 사진을 보는데 내가 아닌거 같고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 그리고 공부도 못하고 실수만 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정말 극한으로 자존감이 없어질때 쯤 가족하고 갈등고 생겼어 아빠새끼는 원치 않는 스킨십을 자꾸하고 엄마년은 별 거 아닌걸로 밥 좀 해달라했더니 신발이라고 욕하고 상처주고.. 막 어려서 부터 사이가 안 좋았던 가정도 아니였고 너무너무너무 평범 그 자체였어.. 그래서 그런 일들이 있고 정말 죽고싶어서 너무 무섭지만 진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였어 정말로 어떻게 표현할 수 없어 정말... 하... 나는 어디도 기댈 곳이 없어.. 친구도 가족도 그 누구도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래....... 살려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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