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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학의 민족

ㅇㅇ |2020.05.03 21:43
조회 20,180 |추천 123
추천수123
반대수7
베플요욥|2020.05.04 11:56
정확하게 태영호는 북한 내부 전문가가 아니라 외국에서 달러 벌어서 북에 송금하는 일을 한거고 그마저도 횡령 정황이 포착돼서 당시 태영호 본국(북)에서 소환하니까 급하게 보호요청한 케이스임. 북한 내부에 있지 않은지 너무 오래된 상황이었고 갑자기 탈북했으니 쓸만한 정보 수집은 제대로했을까 싶음. 그리고 다른 나라와 다르게 북한은 안에 연줄이 있다고 해도 정보를 건너받을 확률이 희박해서.. 북 정보는 수십년을 정황, 소식만 살피던 한국과 미국 전문가들도 100% 확신을 못하는 곳인데 지금 입터는 것만 봐도 뭘 알긴할까 싶음. 그래서 애초에 태영호와 지성호에게 북한의 고급 정보는 바라지도 않았음. 그래도 북의 실상은 알테니 (탈북민이 아닌) 지금도 인권을 짓밝히고 있는 북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정치적 스탠스를 바랐는데.. 국회의원 당선되자마자 하는게 거짓정보로 언론과 함께 안보 위협. 거짓으로 밝혀지자 반성은 커녕 남을 헐뜯는걸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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