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현준·김옥빈 주연 뮤비, 제작비만 10억

유씨씨 |2007.06.07 00:00
조회 1,89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2007년 06월 07일 오후 16:37   신현준·김옥빈 주연 뮤비, 제작비만 10억 엑스트라 500명 동원, 중국 올 로케이션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신현준과 김옥빈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뮤직비디오 '보이스 오브 헤븐(voice of heaven)'이 제작비만 1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수 지아(zia)의 '보이스 오브 헤븐'의 뮤직 비디오는 지난달 중국 하이난섬, 대련 등 에서 현지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했으며, 기간만 15일이 소요됐다. 뿐만 아니라 엑스트라만 500여명이 동원되어 선상에서 벌어지는 총격신, 폭파신을 실감나게 담아냈다.
                                        또 섬세한 완성도를 만들기 위해 국내 영상 특수효과 회사인 mix가 뮤직비디오의 특수효과 cg(컴퓨터 그래픽)를 작업했고, 영상 cg 작업만 1억원의 제작비가 소요됐다.

신인 가수의 뮤직 비디오에 거액의 제작비와 노력을 투입하는 일은 이례적이다.

소속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앨범 제작과 별도로 뮤직비디오에만 10억원이 투입됐다"면서 "지아의 음악성과 가창력, 제작진의 창의적인 기획 능력을 믿었기에 가능했던 일이고, 음반이 나오게 되면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이스 오브 헤븐' 뮤직 비디오는 6월 중순께 예고편을 공개하며, 신인 가수 지아는 7월초 싱글 앨범으로 가요계 데뷔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