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 나온 샘과 윌벤져스
샘이 집에서 물을 갖고 오겠다고 하자,
벤틀리가 자기가 갖고 오겠다면서 물 가져 오는 거
근데 이것도 기특하고 감동적인게
현관문 비밀번호를 몰라서 못 열고 있었는데
마침 현관문 앞에 물 택배가 온 걸 발견하고서
아빠거, 자기거, 형 거 세개 챙겨서 나옴
근데 물 세병이랑 저 씽씽카?랑 같이 못 들고 오니까
문 앞에 있던 가방에 담아서 갖고 옴
벤틀리도 뿌듯해하고 자신감이 생겼을 거임
잠시 후, 이번엔 자기 혼자 또 갔다오겠다는 벤틀리
아직 혼자 갔다오는 게 위험하다는 아빠한테
아빠는 의자에 있으라고 함ㅋㅋㅋ
그러면서 아빠한테
아가 아니야! 할수 이떠!! 라고 말하는 벤
그러자 샘이 못 이기는 척 하면서
벤틀리에게 심부름 미션을 줌
새우를 사오라고 하면서 카드를 줬음
벤 생애 첫 심부름 가기 전에 확인!
꼬!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 말고 새우 사오라고 다시 알려주는 샘
빠이 대디~!를 외치며 벤틀리 생애 첫 심부름에 나섬
마트 가는 길에 잠시 치킨집에 들려서 갖고 나온 벤틀리의 보물
치킨 전단지 ㅋㅋㅋㅋ
가다가 잠시 풍경 감상하다가 잠이 오는 벤틀리
슬슬 잠이 오려고 하는데..
어디선가 들리는 형의 목소리!!
형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서 일어나는 벤틀리
(사실 윌리엄이 동생의 첫 심부름을 성공시켜주고 싶어서..
벤틀리 뒤를 미행함.)
슈퍼 도착한 벤틀리
냉장고를 열어봤는데 새우가 안 보임ㅠ
잠시 고민하다가..
사장님한테 도움 요청
새우 필요하다는 벤틀리의 말에
사장님이 "밖에 냉장고에 있어~"라고 말함
근데 벤틀리 '없는데여...?'
사장님이 나와서 새우를 주는데...
2차 위기..
단호한 손끝
알고 보니 아빠가 보여준 새우 사진과
슈퍼에 있는 새우의 모습이 다름
새우 머리 어디 갔냐고 묻는 벤틀리
사장님 : 손질한 새우여서 그래..
그러나 단호하게 노! 하는 벤틀리
새우를 직접 냉장고에 넣고 문닫음
생각해보고 말해달라는 사장님
이 와중에 벤틀리 감사인사 ㅋㅋㅋㅋ
고민하는 벤틀리..
그냥 고기 살까....?
암튼 무언가 구매하고 돌아오는 벤
벤토리가 사온 건....
새우
아빠한테 새우 머리 없다고 설명하고
아빠가 새우 맞다고 함
아까 고민하던 벤틀리는
머리 없어도 괜찮다며 결국 새우를 산 거
칭찬 받고 기분이 좋아진 벤틀리
벤토리 넘 귀엽고 기특해 ㅠㅠ
언제 이렇게 다 큰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