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선우의 자식이 얘네들이었다면?

ㅇㅇ |2020.05.04 11:21
조회 11,171 |추천 30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지선우(김희애 분)의 아들 '준영'이가



만약에


<스카이캐슬> '강예서'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백경'

<상속자들> '최영도', '유라헬'이었다면?




 

아마 이태오-여다경 드라마 방영시간 내내 시달렸을 듯







 



"야 너 진짜 죽고 싶어?"



 

"가족 같은 소리 하네 니가 나랑 가족이야? 야 개소리하지 마"




 

"이봐 벌써 재밌어"



 

"누구니 너? 반갑니?"




 

"나대지마 잘난 얼굴 짓뭉게 버리기 전에"




 

"쇼하고 있네"




 

"뭘 또 이렇게 사태를 악화시켜 죽을라고"



 

"안피하네? 정신없네?"




 

"아빤 말짱할 줄 알았는데 완전 콩가루 집안이잖아

그딴 유전자가 내 몸에 있다는 거잖아 지금"




 

"니가 뭔데 참견이야 아씨"




 

"뭐든 예상을 뛰어넘는구나"




 

"아프니? 때린 나는 얼마나 괴로울까? 

너 내가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알지? 

이젠 말로 안 해 그럴 단계 지났어"

 




추천수3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