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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가막혀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 |2020.05.05 00:26
조회 34 |추천 0

지난  설날......5~~6년만에  큰집  오랜만에 갓는디

 

택배 하는  사촌  남동생

 

자기 아버지가  개인택시 한다구..

 

난  이러다 ....아빠한테...택시 받아서

택시나 해야지   이래요....

 

아놔....택시가  쉬운지 아네..

 

뉴스도 안보는가 부다..

택시기사    개인택시라도....사람들이  우습게  아는디..

 

술먹으면...택시기사님....막  때렷단  뉴스  가끔  나오던디

 

 

난  저 ..생각이 신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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