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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못하는 사람을 더 챙겨주는 동료들

글쓴이 |2020.05.05 04:32
조회 31,509 |추천 18
술 먹고 쓴 글인데 오늘의 판에 선정되어서 당황스럽네요.
혹시 아는 사람이 볼까 내용 대부분 지웁니다~~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가 손이 많이 느립니다.
손도 느리고 결과물도 항상 깔끔하지 못해요.

저는 힘든 거 있거나 어려운 거 있어도 혼자 해결보는 타입이고요.
누구한테 도와달라는 말 한번을 안해봤어요.


언젠가부터 동료들이 일을 못하는 친구만 챙기네요.
사적으로가 아니라 일 부분에서요.
제가 하는건 아무 의견 없으면서
저 친구가 하는건 모두가 합심해서 계속 해결을 해주더라구요.
이게 옳은 건가요?



너가 좀 도와줘보고 그런말을 하라는 댓글이 많아서...그냥 덧붙이는데 많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하루에 많은 시간을 그 친구에게 할애하고 있어요.
추천수18
반대수92
베플ㅇㅇ|2020.05.06 16:05
그 하나만 가지고 잘해줄까요? 아닐껄요 다른 매력이 있겠죠
베플ㅇㅇ|2020.05.06 17:27
알아서 잘해야지 잘난것이라는 편견은 버려야 합니다. 모르면 굽히고 물어볼줄 알고, 스스로 배우려는 자세를 동료들은 높이 샀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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