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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번방 사건에 대한 검찰국 반응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는 4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서지현 거마가 n번방과 관련해서 법무부에서 고생한 걸로 안다”며 “법무부 장관이 검찰에 ‘(n번방과 관련해) 엄정 수사하라’고 했는데 검찰국에서 “법무부장관이 지휘하기에는 사이즈가 작다”며 반대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 “성폭력 사건 수사를 덮어놓고도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게 현 검찰 수뇌부”라며 “지금은 n번방 사건에 국민들 관심이 있으니까 열심히 하고 양형도 세질 것이다. 하지만 국민들의 관심이 만약 줄어든다면 원래대로 돌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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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국은 성인지 감수성 마이너스급이네요. 성 범죄 사건은 중요하지 않나요 그들에겐??? 얼마나 더 끔찍해야 심각한 거야요?? 욕이 나오고 화만 나네요. 시위하러 갈겁니다!!!! 저 혼자 만의 분노나 행동만으로는 이런 사회 쉽게 바뀌지 않아요. 함께 해야 바껴요. 이런 위험한 사회가 아닌 성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어지도록 같이 엔번방사건에 관심 가지고 지켜보며 함께 처벌이 강력히 되어지도록 같이 소리내요. 당신 한분 한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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