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오빠랑 나랑 같은 엄마에 다른 아빤데 아빠는 회사 땜시 따로 거주하고 오빠는 자취, 나랑 엄마랑 둘이 사는데 이상함..?
솔직히 아빠랑 오빠랑 어색하긴 한데 그걸 모른다는 전제하에.
그냥 같은 반 친구가 이복남매가 있어. 나는 아빠성, 오빠는 엄마성. 그럼 어때?
(평소엔 들키면 그냥 엄마가 낳은 자식이기도 해서 오빠가 엄마 성 따라 개명했다고 둘러대)
한국에선 아무한테도 밝히지 않아서 혹시 누가 알게 되면 어떨까 궁금해서,, 혹시 변명을 해야 되진 않겠지ㅠㅠ?
아 참고로 집안은 아빠 회사운영으로 좀 사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