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56으로 시작해써
샤워하려고 속옷벗을때 늘어나있는 팬티고무줄에 현타느끼고 다
욧시작해따ㄸㅂ
입기전엔 짱짱하던팬티가 하루 입고 벗으면 무슨 할매속옷 마냥
헐렁해져있음 그 팬티가 넘 혐오스러웠음;;ㅜ
두 달 조금 못채웠는데 지금은 47키로야!!
첨엔 키토제닉다이어트로 시작했어
지방류(비정제 고기 ex돼지고기 소고기 연어 오리 올리브오일 코
코넛오일 무설탕 마요네즈 등등)로 배채우고 잎채소나 버섯같은
거 곁들이는걸로 3주 했는데
첫 1주에 4키로가 순삭되면서 뱃살이 드라마틱하게 빠지더라
그거에 탄력받고 작심 12시간이던 입다이어트가 찐다이어터로 지속할 수 있었음ㅋㅋ
근데 고기처먹는것도 점점 질리잖아;;
지방류만 뺀질나게 먹으니 암만 마요네즈 무설탕 케챱 스리라차
소스같은걸로 변화주고 채소류 바꿔봐도
뇌속까지 느끼해지는건 어쩔 수 없더라;;;
이때 현미밥이랑 고구마먹을 수 있다면 ㄹㅇ행복하겠다 생각밖에
안듬. 치킨 피자 떡 빵이 생각나는게 아니고
머리에 고구마 단호박이 둥둥 떠다님
(평소엔 잘 안먹던음식. 다이어트할때나 먹다가 다못먹고 버리던거)
글서 3주찍고 키토제닉에서 저탄고지로 바꿨어
둘 차이는 쓰면 글만 길어지니 패쓰할게 !!
지금은 100프로 통밀빵도 먹고 고구마도먹고 바나나도먹고
비정제 음식으로 먹고있는데( 저녁에는 지방식 먹어. 혈당 자극안되게 먹어야 저녁엔 유리할거 같아소. 버터에 삼겹살 250g정도구워서 야채랑 같이먹어) 탄수화물 섭취를 늘리니까 첫 1주는 오히려
몸무게가 증가하더니 다시 슬슬 빠지더라구
두달 할수있었고 지금도 하고있을 수 있는게 처음에 극단적인 키토제닉다이어트로 시작하니까
단호박 고구마가 너무 맛있어지고 입맛도 과식하던 습관도
클린해져서 일케 뺀거같다
너희도 다이어트하는 칭구있으면 꼭 성공했음 좋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