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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아, '6년 사랑'의 결실…7월 1일 결혼

완자 |2007.06.21 00:00
조회 1,3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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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노아(본명 김영배.28)가 6년간 쌓아온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노아는 7월 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신부는 6년간 교제해 온 평범한 회사원이다.

노아의 한 측근은 "노아가 긴 공백기간을 가지는 동안 예비 신부가 한결같이 곁에 있어줬고, 컴백하는 데에도 큰 힘이 된 것으로 알고있다"고 전했다. 노아는 연예인이 아닌 신부를 위해 가족들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조용히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지난 98년 1집 '러브 포에버(love forever)'로 데뷔한 노아는 이듬해 2집 '어나더 프라미스(another promise)'를 발표했다. 이후 8년이라는 긴 공백기간을 거친 노아는 올해 초 3집 '더 솔 싱어(the soul singer)'를 들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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