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친동생한테 열등감 느끼는거 어케 고쳐야
해..?? 솔직히 몇년 전까진 아무생각없이 살고있었
는데 동생이 커가면서 예뻐진거야.. 근데 솔직히 내
가 봐도 예쁘거든 키도 나랑 비슷하고 마르고 그냥
걔의 행동이 다 좋아보이고.. 사람들도 다 동생한텐
예쁘다하고 나한텐 그런 소리 안하거든.. 진짜 이거
는 너무 속상하고 얼굴은 내가 정한게 아닌데.. 그럼
그제서야 나보고 어이구 너두 예브다 이런식으로
그냥 너도 있으니까 한마디해준다 하는 느낌ㅜ하
진짜 동생한테 열등감 느끼는게 너무 비참하다 근데
아까 막 대화하다가 동생이 언니 나 좀 의식하지마
이러는데 진짜 눈물날꺼같더라 이거 어케 고쳐 진
짜 이렇게 살다간 자존감0으로 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