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었든 환승이든
싸운것도 아니고 2시간전까지만 해도 하트날리면서 카톡주고 받았는데
얼굴 보고 말 할 용기가 없으면 최소한 전화로라도 해야지 톡보고 전화 걸었는데 받지도 않고
그 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에 대한 존중이라곤 눈꼽만큼도 찾아볼수가 없구나
헤어질 수 있어, 만나면 언젠가 반드시 헤어지기 마련이니깐
사랑하는사람 마지막으로 얼굴 한번 못보고 목소리한번 못듣고
마지막으로 한번 안아보지도못하고
그만하자는 감정없는 텍스트 본게 아직도 너무 억울하다
내가 너한테 3년동안 그정도였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