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볼사 백현이 피쳐링한 신곡 나왔잖아
선공개라 그래서 기대 잔뜩 하고 있었는데 진짜 너무 좋음 딱 봄 느낌. 지영님 고양이 레오 보고 쓰신 노래라고 했는데 진짜 애옹이가 보이는 느낌..
봄 그자체임 노래가. 백현 목소리도 돋보이지 않고
딱 피쳐링의 정석으로 잔잔하게 깔리면서 지영니 목소리를 띄워주면서 화음 만드는데 지릴 뻔
들으러 가 봐 진짜 좋아 그래서 이번에 볼사 곡 좀 많이 들어보려구.. 원래 내 아이돌 스밍 돌리기 바빠서 많이 못 들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