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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쓰레기 상사랑 일하는 스트레스

프리드 |2020.05.08 07:34
조회 19,539 |추천 44
요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글이라도 적어봅니다..제 위에 과장은 진짜 책임감 하나 없고 문제 터지면 해결할 생각보다 쌍욕과 ㅈㄹ을 먼저하는 스타일입니다..
영약한거는 엄청나서 지가 실수하면 그위에 있는 윗사람들한테 안들킬려고 거의 소설을 짜고 밑에 사람들 입단속부터 시킵니다..
한 사건이 있는데 그거는 지가 위에 잘못 보고했으면서 저한테 알면서 왜 자기한테 먼저 말안했냐고 하드라고 ㅋㅋㅋㅋ지가 뭘 보고했는데 저는 모르는 상태인데 말이죠..
거지같아서 퇴사하고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이직이 힘들어서 조금만 더 존버해 봅니다..
쓰레기 과장 제발 길가다가 돌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인간들때문에 회사 발전이 없는 거라고 생각이 확신이 듭니다..이렇게 글쓰다 보니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풀립니다..
저런 과장있으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너무 스트레스에요 ㅜㅜ전화로 맨날 쌍욕하는데..어후...

추천수44
반대수7
베플|2020.05.10 16:33
지금은 코로나땜에 계속 다녀야하니까 티내지말고 퇴사날 돌직구로 날리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과장있는데 행동은 안하고 말로만 때우고 무슨 일터지면 다 밑에사람들만 돌리는 사람이거든요 그 노답과장이랑 비슷하네요 휴 어서 코로나가 끝나길 바랍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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