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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팬잘알인 것 같은 드라마

ㅇㅇ |2020.05.08 10:20
조회 8,344 |추천 21


남주가 좋아하는 웹툰 작가(=여주) 팬싸에 가게 된 상황


팬싸 간다고 연차도 내고


평소에는 이렇게 얼굴빼고 후줄근하게 맨투맨에 

깔깔이 입고 다니다가












 

팬싸 간다고 쓰리피스 정장에 머리까지 올리고 빡세게 꾸밈 


팬싸갈 생각에 행복 그 자체인 모습



 

이러고 팬싸 가려고 하는데 어떤 ㅅㄲ가 

남주 폰 깨트려놓고 사과도 안하고 가려고 함


내 폰...ㅠ


 

남주가 붙잡으니까 돈 뿌림;;


근데 거기에 빡친 남주 대사가

"중요한 날이라 액션은 안하려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후줄근하게 다녀도 팬싸 갈 때는 빡세게 꾸미는 거 + 

팬싸 날 기분 좋아서 왠만한 일은 넘어가려고 하는 것까지 ㄹㅇ 팬잘알...





 

은 드라마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드라마는 종영했는데 (방영때도 소소하게 호평이었음)

입소문 나서 정주행하는 사람들이 엄청 생기고 있다고 함 

추천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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