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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생활 제가 이상한가요..?객관적인 평가 부탁드립니다.

익명 |2020.05.08 13:32
조회 446 |추천 0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저희 직장에 여직원분이 몇분 계신데 그중에 한분이 40분거리를 차한대로 여동생과 함께 출퇴근을 합니다. 여동생은 다른직장입니다.

그런데 저희 직원들 식사자리,회식자리에 그 여직원분이 여동생을 데리고 같이 참석을해서 자리를 함께합니다.다른직장임에도.. 이유는 늘 그러합니다..동생이 혼자밥을먹어야해서요.. 차가 한대뿐이라서 동생이랑 같이가야해서요..
처음엔 직장 상사인 분들이 '같이와서 먹으라그래' 라고 말을 던지곤했죠..한두번이야 뭐 그럴수 있다고 저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90프로 이상은 계속 동생과 함께 참석하더라고요..

밥을 같이 먹게되는 상황은 대충 이러합니다..
밥먹으러 가기전에 오늘 다같이 밥먹으러 갑시다..라고 한분이 얘기하시면 여직원 주변 친한 다른 여직원분들 2~3분이 상황을 아니까 일부러 얘기를 합니다. "동생도 같이 오라그래 어차피 오늘 직원한명빠졌는데 " " 동생도 갈떄 없잖아 같이먹자그래 " 그럼 직장상사분들이 따로 말은 하지 않으시니까 결국 또 같이먹는 상황이 생기는거죠..

전 그 여직원분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습니다.정말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봤을때 이건 좀 아닌거같은데 .. 다른분들이 보기엔 어떤지좀 알고싶네요 ㅋㅋ
정말 한두번이지 매번이러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심지어 여동생이 직원들한테 인사도 잘 안합니다. 하는둥마는둥 아예쌩까는 상황이 더많쵸..
나이는 직원,동생 둘다 20대 중반이 넘었습니다..결제는 자기들 돈 낸적은 제가알기로는 여지껏 한번있는거 같습니다. 각자 돈 내자고 했을때요.. 나머지는 회사돈이거나 공금으로 먹게되거나 누군가 산다고하는 상황인거죠..그럼 그냥 얻어먹는샘되는거죠뭐..
객관적으로 평가 부탁드립니다.

Q 객관적인 생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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