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꿈이 예술쪽이라 실기때메 과탐수학할시간 없어서 문과로 돌렸는데 진짜 ㅈㄴ 재미없고 안맞음 나 선택과목 물1화1일정도로 뼛속까지 이과였단말임 근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물리학과나 공대계열 진학하는거까진 좋은데 그후에 미래가 안그려지길래 (연구직은 적성에 안맞을거같고 평범한 회사원도 ㅇㅇ..) 큰맘먹고 예체능으로 돌렸거든 근데 공부할때 ㅈㄴ 현타옴.. 걍 생윤 애들이 재밌대서 괜찮겟지하고 공부하고있는데 ㅈㄴ ㅈ같고 하기싫어서 눈물남.. 왜하는지도 모르겠고 다행히 사문은 재밌더라.. 걍 신세한탄해봤어.. 미친척하고 이과 실기 병행하기엔..죽도 밥도 안될거같아서.. 걍.. 열심히해야지... 문과애들도 대단한거같음.. 난 쌍윤러들이 너무..대닫하더고 색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