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이고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둘 다 이전 연애가 길었고, 그래서 사귀기 시작할 때에도 신중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만난지 세달이 조금 넘은 요즘.. 벌써 남친의 변한 모습들이 보입니다
이전연애가 아팠기 때문에 다음 연애 때에는 내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과는 바로 헤어지자 다짐했었는데..
사람 맘이란게 매달리고 조른다고 내맘대로 되는게 아닌걸 알기때문에, 남친 앞에서는 태연한 척 하고있습니다
혼자 속을 썩고있느니 더 힘드네요
백일도 안되었는데 벌써 점점 변해가는 남친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