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제가 어제 어이없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한 상황을 겪어서 이곳이 제일 활성화하여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어제 밤10시를 조금 넘긴 시각에 저희 층에 몇호인지는 알 수가 없으나 문을 발로차며 욕설을 하기도하고 니 나오면 어찌되나 보자 휴대폰부술거다 등등의 협박도하며(집안에 여자분이 계셨어요...)복도가 많이 시끄러웠습니다. 저희집 현관문과 안에 이중문까지 흔들릴정도였고 이중문으로 닫혀있음에도 불구 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였어요...발로차다 뭔가 떨어지는 소리도 들렸고 집에 계신분이 걱정이되어서 늦은 시간이였지만 건물 관리하시는분께 연락을 드렸었습니다...밖 상황이 지금 이러하다...무섭다...그렇게 말씀드리니 그러냐고 몇호인지아시냐길래 그건 모른다 밖 상황이 무서워서 몇호인지는 모르겠다라고말씀드렸고 그분은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셨습니다...
경찰신고하셨다고하셨으나 경찰분들은 거진 30분정도되어 출동하셨구요 거짓말같이 진짜 경찰분들 출동하기 5분?10분?전쯤 복도는 쥐죽은듯이 조용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경찰이 처음대화엔 상황이 종료된거같다 문제가없다라고하더니 조금있다가 ㅇㅇㅇ호에서 신고가 들어왔다라고 말을하였습니다. 현관문에서 복도의 상황을 듣고있다가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어서 머리가 띵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관리하는 분께 연락드려서 "혹시 ㅇㅇㅇ호에서 신고했다고 말씀 했어요...?"하니 "아...그게 ×××호에서 술한잔씩 먹고~그집 남자가 착해~무슨 동네에서 사업도하고 그 집 사람이랑 둘이서 골프도 자주 다니고~내일 내가 잘 말해둘게~"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아니...경찰분들도 그러고 복도에서 ㅇㅇㅇ호에서 신고가 들어왔다고 말을하면 어째요...요즘세상에 보복하면 어떡해요..."라고하니 "걱정마~!그 남자 착해 내가 잘 알아~!걱정말고 자요~!"라고하신 후 전화가 끊어졌고 전화끊고 몇분 후 경찰이 저희집 초인종을 누르더라구요...
땡땡경찰서에서 나왔는데 여기서 신고했다고해서 출동한거라구요...
(아니 그래요 신고에대해 상황이라던지 필요한건 알아요...그런데 그런일이 벌어지고나서 굳이 신고하셨다면서요?라면서 집에 오실필요가있을까요...ㅠㅠㅠ)
여튼 제가 "아니 근데 아 이렇게까지 찾아오시면..."이라고하자 물어볼게 있다며 몇호에서 벌어진건지 아느냐 그 상황에 대해 자세히말좀해달라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몇호인지는 몰랐다...문을 세게 차서 집안에 문도 다 흔들릴정도였고 욕설에 협박에 안에 계신분이 걱정되서였다"라고하니 ×××호에서 그랬다더라 또 무슨 일이 생기면 112로 언제든 다시 신고해라 저희는 옆에서 대기하고 있을것이라 언제든 다시 출동하겠다라고하며 가셨습니다...(이건 초인종사진을 찍어야지가 경찰분이 가신 후에 든 생각이라 증거라고 찍어놓지도 못했네요...ㅠㅠ)
그런데요...원래 이렇게 몇호에서 신고했다라고까지 다 말을 하고 직접찾아오기까지하나요?이런일을 겪고는 꿈에도 자꾸 보복하는 꿈을 꿨다 깼다 반복하고 자꾸 우리집 문을 발로차는 환청 우리집 초인종을 눌리는 환청에 잠도 다 설쳤네요...
진짜 이렇게 신고자가 누군지 친히 누설해주면 보복할지도 모르는데 다음에 무슨 일이 생겨도 신고해주고싶겠습니까...
어떡해야할지 지금 너무 무섭고 걱정되고...후...막막한 느낌만 들뿐이네요...ㅠㅠㅠ
(관리하시는분과의 통화내역입니다...제일 처음10시33분경에 통화 후 경찰신고하신다하셨고 10시45분경엔 지금 상황은 어떠하냐하시길래 지금도 시끄러웠다하였고 경찰안왔느냐라고하시기에 안하신듯했다고 말씀드렸어요...그 후 11시경에 경찰관출동 해결되었음이란 문자주실때 제가 상황을 다 듣고있었던지라 바로 연락 드려서 왜 ㅇㅇㅇ호에서 신고했다말을하냐란 통화를 했었네요...제가 지금 이 글을 쓴 증거?같은건 현재론 이거뿐이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