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난 오늘 혼자 잘 놀았어 ㅎㅎ
현대미술관 갔다가 인사동쪽 돌아다니면서 가게들 구경하고 반지랑 팔찌 사고 ㅎㅎ
10월 안개꽃이 들어있어
소원팔찌에는 너랑 이뤄지게 해달라고 빌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안 풀어지면 좋겠다
바이올린 연주도 거리에서 듣고
타이타닉 ost를 들었어 행복하더라
어떤 빵집에서 로쉐라고 쓰인 빵을 먹었어
그리고 돌아다니며 옷 구경 하다가 꿈이 생겼어
핱시에 브랜드 사업하는 사람 나오더라
우선 강사 하다가 돈 많이 벌면 가능하다면
나도 브랜드 만들어보고 싶어
내가 디자인한 옷 실제로 구현되는 거 보고싶고 내가 만든 옷 입고싶어 ㅎㅎ
큰 꿈이지만 꿈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니까 ㅎㅎ
이젠 집 가서 과제랑 수업준비 해야지
너는 오늘 뭘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