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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ㅇㅇ |2020.05.11 01:21
조회 380 |추천 1
헤어진지 두 달이 다 되어가는데
넌 괜찮은거 같은데 왜 나만 힘든 것 같냐..
아침에 꿈에서 널보고 정말 서럽게 울었는데 꿈에서 조차
말이 없는 너를 보며 진짜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다
내가 우는 소리에 내가 잠을 깰 정도였으니까..
난 정말 괜찮아지고 있었는데 .. 또 다시 첫날로 돌아간것 같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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