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비밀병기 여성 그룹 세번째 멤버는 유리.
hot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등을 배출한 sm 엔터테인먼트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새 여성 그룹의 세번째 멤버가 8일 공개됐다.
‘sm new artist group’이라는 제목으로 6일과 7일 각각 윤아와 티파니의 얼굴이 공개된데 이어 8일엔 유리(본명 권유리 19)가 첫 모습을 선보였다.
약 40여초의 동영상을 통해 첫 인사한 유리는 계란형 얼굴에 뽀얀 피부를 자랑했다. 2001년 제1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한편 아직 그룹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여자 슈퍼주니어’로 통하는 이 여성그룹 멤버들을 매일 한명씩 공개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