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공부만 하던 사람이고 희망하는 대학도 뚜렷하고 성적도 좋아근데 어렸을 때부터 가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 들었었는데요즘 진짜 너무 고민중이야노래는 좀 하고 학교에서 반끼리 장기자랑 준비할 때 설렁설렁해도 춤선 예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어 솔직히 얼굴이 엄청 예쁘고 그런 게 절대 아니라서 늘 나는 안되겠지 싶었는데진짜 이제 고2거든? 지금 연습생 들어가기엔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지금 안하면 너무 후회할 거 같고 근데 한 번 오디션 보면 진짜 거기에 미칠 거 같기도 해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jyp오디션 보고 싶거든 ㅠㅠㅠ 어떡할까 조언좀 부탁해 ㅠㅠ
참고로! 채령? 있지 채령 닮았다는 소리 좀 많이 들었어 ㅠㅠ 솔직히 나는 채령이 훨씬 더 예쁜 거 같아서 미안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