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
대충 줄거리가 탑앵커 '이정훈' (김동욱 분)과
라이징 여배우 '여하진'(문가영 분)의 상처 극복 로맨스인데,
극 중 두 사람은 공개연애를 하며
데이트 기사도 서슴없이 터뜨리는 화제성갑 커플임.
왜냐면 어떻게 배우랑 배우도 아니고,
앵커랑 앵커도 아닌
앵커와 배우의 만남이나면서,,,
드라마 덕후들이 빠지기 충분했고....
급기야............
ㄷㅅㅍㅊ 기사 짤을 패러디 하는데......
(자세히 보면 thispatch 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깨알 디테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첨엔 진짜 둘이 사귄다는 줄 알고 놀랬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고증 완벽하다 ㅋㅋㅋㅋ
이건 진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연배우들이 꼽은 최애장면들
김동욱은 정훈이 하진에게 고백하는 병원 옥상 장면을 꼽으면서
"극 중 하진과 '오늘부터 1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신이다.
옥상에서 하진을 위해 생일선물을 주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첫 키스까지 했던 옥상 고백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함
뿐만 아니라 그는 정훈과 하진의 이별신 또한
기억에 남는다고 말함.
반면 문가영은
"과거의 기억이 모두 돌아온 하진이가
처음 눈을 뜬 응급실 장면이 기억난다"고 말함.
"하진이 느낄 무거운 감정을 표현해야했기에
제일 걱정했던 장면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그 이유를 설명함.
그 장면은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절친 서연(이주빈 분)에 대한 모든 기억을 회복하고
죄책감, 미안함, 자신을 향한 원망이 뒤섞인
문가영의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까지 울린 장면이었음.
또한 문가영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예뻤다"는 말과 함께
정훈과 하진의 백허그 장면을 가장 좋아하는 기억커플 명장면으로 꼽았음.
앞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도
그 장면을 좋아한다고 밝힌 바 있어
백허그 장면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음
한편, <그 남자의 기억법>은 13일 (수) 마지막회가 방송된다ㅠㅠㅠ
이 드라마 진짜 잼있는데 벌써 마지막 방송이라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