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조정석
사람들이 조정석이 애드리브를 많이 하는 걸로 알고 있지만,
한 인터뷰에서 애드리브를 많이 할 것 같다는 사람들의 의심(?)에
억울하다며, 대본에 충실한 편이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정석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청룡영화제 신인상을 거머쥐게 해 준 '납득이'
지문에는 '그냥 비벼 막 비벼'
이런식으로만 써져있었는데 모션 추가 ㅋㅋ
영화 <관상>에서는
그냥 전통민속춤이었는데
조정석이 옛날이라고 전통춤만 췄을까 하는 마음에
촬영 들어가기 전,
조정석이 팝핀처럼 연습하는 걸 본 송강호가
이거 좋다 싶어서 따라 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여주가 질투하니까
기분 좋다고 관종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원래 손으로 커튼 여는 거였는데
혼신의 발연기를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손이 데어서 붕대를 감았는데
개구리 왕눈이 같다고 필릴리 개굴개굴 노래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드립 별로 안 치는데,
애드립 칠 때마다 반응이 업청 좋아서
사람들이 애드립 많이 치는 걸로 생각하는 듯ㅋㅋㅋㅋㅋㅋ
요즘 조정석 넘 좋아 ㅠㅜㅠㅜㅠㅜ
웃을 때 하늘로 승천하는 저 광대마저도 귀여움ㅋㅋㅋㅋㅋ
아.....거미줄이라도 될걸 그랬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