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아버님과 똑같네요. 돈 생각해서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본인은 착해서 고모랑 할머니한테 암소리도 못하고 그거 착한거 아니예요. 나이도 꽤 된것 같은데, 돈 욕심 부리지 마시고 어머님 모시고 나오세요. 월세집 작아도 두분이서 충분히 사실수 있어요. 그러다가 님 어머님 잃어요.
베플mm|2020.05.12 17:41
엄마를 병원에 한 일주일정도 입원시키세요... 식구들한테는 엄마가 쓰러져서 입원하는걸로 입 맞추시고... 그렇게 해서라도 엄마한테 숨통트이는 시간여유좀 주시고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아빠나 고모가 그냥있진 않겠죠... 힘들어봐야 엄마고충을 알지...
베플ㅇㅇ|2020.05.12 16:45
님 엄마를 친정에 가시라 하고, 님도 집에 붙어 있지 마요. 경우 없는 짓 하면 대놓고 따 시켜요. 아예 말 안시키고 부당한 소리 하면 따박따박 따져요. 힘들게 하면 요양원 모셔다 드린다 해요. 60먹은 며느리한테 고마워 하고 미안해 하면서 살아야지 어디서 패악을 부려? 얹혀 살고 있다는걸 인지 하게 해요. 그래야 적어도 부당한 권리 주장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