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내 시점에서 바라보는거야
아니 오빠가 나한테 매번 시킨단말야 .. 다른 데 누워있는데 젓가락 가져다달라 물떠줘라 냉장고에서 뭐 꺼내줘라 .. 보통 다 그런가?
근데 난 자기 발 손 다있는데 시키는게 너무 화나는데 말하면 뭐라하니까귀찮아서 그낭 해준단 말이야..
근데 오늘 오빠가 와서 귀찮게 하면서 나보고 생리통 있냐해서 없다했는데 그럼 자기가 나중에 생리통 생기게 해준다고 막 내 배 때릴거래 못 걸어가게 진짜 이걸 장난으로 말하는데 너무 화나서 뭐라고 하고싶은데 그냥 참았어 .. 진짜 이걸로 뭐라했다가 예민하단소리 들을까봐 .. 나 너무 예민한걸까..? 말해줘..
내 말이 이해 안된다면 미안해.. 내가 글을 잘 못써서그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