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 일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주째 입니다.
헤어진 이유는 3년전 딱 한번 얼굴본 여자애가 있는데 알고보니 전 여자친구랑 언니동생사이였던거에요 근데 그 여자가 전 여자친구한테 저에대해 엄청 안 좋게 얘기해서그걸 들은 여자친구가 엄청 화가났고 결국 헤어졌습니다.여자친구는 그게 뭐 잘못 됐다고 생각은 안하고 다른사람은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내 사람이 그랬다면 더 못만날것 같다고 하며 헤어졌습니다.헤어진 뒤로 두 번 만나기는 했는데 만날때 일상얘기하고 되게 분위기도 좋은데그 생각만하면 화가나고 왜 하필 걔냐고 하면서 이게 극복이 안될 것 같다고합니다.저의 행동이나 말을 잘못했다고하면 눈에 보이게 고칠 수 있겠는데 과거에 일어난 일을 현재 제가 바꾸거나 되돌릴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이런 경우에 어떻게하면 다시 신뢰를 쌓고 마음을 돌릴 수 있을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