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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눈물-키스 ‘팜므파탈 작렬’

물끄러미 |2007.07.17 00:00
조회 3,00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김옥빈, 눈물-키스 ‘팜므파탈 작렬’ [고뉴스   2007-07-16 13:33:18]  (고뉴스=차희연 기자) 제작비 10억원의 블록버스터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가수 지아(zia)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녀의 뮤직앨범 ‘voice of heaven’ 에피소드 1 ‘물끄러미’가 최근 공개된 가운데 신현준과 김옥빈의 뮤비 연기가 화제를 모은다.

돌고래 조련사 신현준에게 우연을 가장해 접근하는 김옥빈. 돌고래 수족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푸른 배경과 두 남녀의 매력이 시선을 끈다.

술잔에 자신의 귀고리를 빠뜨리며 “내가 바다에 이렇게 빠지면 어떻게 할거야?”라고 묻는 질문에 신현준은 잔을 들어 술을 마신후 입 안에서 귀고리를 빼며 “이렇게 구해주지”라고 대답한다. 그리고 두 남녀는 짜릿한 키스신을 연출한다.

물론 이같은 둘의 러브모드는 신현준을 잡기 위한 조폭 두목의 계략에 의해 김옥빈이 신현준을 유혹한 것.

한편의 드라마 같은 구성의 뮤직비디오를 본 가요팬들은 신현준과 김옥빈의 연기력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 가요팬은 “신현준을 유혹하는 장면에서 에서 차량폭발로 이어지는 김옥빈의 팜므파탈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인가수 지아는 제1회 보아 짱 콘테스트 대상 출신의 가수로 데뷔 전부터 가요계의 ‘여자 나얼’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타고난 음악적 감성과 가창력, 감미로운 음색이 보유하고 있는 유망주로 기대를 받은 가운데 당분간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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