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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지만 여자들의 마음도 이해는간다

연쇄삽입마 |2020.05.13 21:40
조회 191 |추천 0
20대 (24~7,8) 리즈시절 
괜찮은 여자들이 술먹자고 오는연락보다
족발 치킨 회 시켜놓고 게임하거나 영화보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즐거울때,
지금 생각하면 저런애 꼬시려면 얼마나 에너지 써야하나 얼마나 감정노동해야되나
라고싶은 그런애들이 먼저 스킨쉽하고 간간이 몸으로 덤빌때, 연락처 왜 안물어보냐고 할때
다 지난 과거다 물론 완전히 간건 아니지만... 
확실이 리즈시절은 지나긴 지낫다 
남자지만 날씬하고 탄탄하던 몸도(운동중 부상으로인해ㅠ) 체력도 에너지도 의욕도 피부도 
예전같지 않다 그렇다고 엄청난 사회적 지위 소득을 지닌것도 아니다 (그냥 평균?...)

 


상대적 박탈감은 어떠할까 또 거기에 페미니즘에 반감가진 사람들의 돌직구
팩트 폭행이 얼마나 듣기 싫고 상처가 될까...
물론 30대면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이해해야 하지만
여자는 감성의 동물 감정의 생물이다 
홀로 집에서 간간이 데이트 어플에서 좋아요나 호감표시를 보지만 
막 대화를 걸면서 만나자는 여잔 잘 없다 그렇다고 내가 일일이 막 
온라인에서 별 감흥없이 직접대는것도 원래 내 성격도 아니고...
코로나 이후 한주 한주 평일이 느리게 지나가는데
요번주는 의외로 빠르게 바쁘게 지나간다...
하지만 퇴근후 일상은 변함이 없는데 ..조용한 핸드폰 
심심할때 보는 유투브 그리고 판... 그냥 주저리 주저리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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