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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 '너무 야했나?' 노술 수위 조절

공장장 |2007.07.23 00:00
조회 10,56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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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녹화에서 다리 라인 노출 부위 수정
가수 길건이 노출 수위를 조정했다. 길건은 지난 14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2.5집 후속곡 <샤워>의 첫 무대를 갖고 일명 ‘브라 패션’을 선보였다. 길건은 가슴을 강조하는 ‘브라 패션’과 블랙 타이즈로 섹시미를 더했다. 길건이 입은 타이즈는 허리부터 발끝까지 옆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는 노골적인 의상이었다. 길건은 2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녹화장에서 스포츠한국과 만나 “이번에 다리 라인 노출 부위를 수정했다. 첫 방송 이후 선정적이었던 것 같아서 노출 수위를 조정했다. 하지만 다음 방송에서는 의상에 또 한 번 변화를 주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길건은 <샤워>의 무대에서 섹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파워풀한 댄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길건은 매번 새로운 의상과 무대 연출로 팬들에게 다양한 팬 서비스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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